모듈폰!
이라는점에서 매력을 느끼고 사전예약해서 1년정도 사용중인 g5입니다.
이제 끝났죠
진즉에 끝났지만 포기하지 못하고있었는데..
이제 진짜끝이네요
g6사전이용자 예약도해봤지만
페북이랑 트위터주소물어보는거보니
엄청 유명한 블로거들이나 팔로워수보고 정할듯하여..
포기했습니다ㅠㅠ
애정으로 사용하는 g5앞으로 2년정도 더 쓸예정입니다.
그래서 베터리도3개 추가구입 예정!
이어폰종류 빼고 다모은듯하네요
이번에나온 액션캠은 따로 신규가입 해야 되서 패스했고 굴러뎅기는 공같은 롤링봇은 판매를 한건지 안한건지...
우선 캠플러스입니다.
장점은 그립감이 좋아지고 베터리가 작지만 들어있어서 보조베터리역활을 해준다는 점이네요
단점은 휠부분이 잘안돌아가는경우가 생긴다입니다.
그리고 막상 폰을 잠가두면 카메라가 바로안켜져요 ㅎㅎ
두개있는데 하나는..어찌해야될지 ㅠㅠㅠ
하이파이플러스입니다
모듈의 핵심이였죠..
장점은 음질향상입니다. 진짜 좀 좋게들려요!
단점은..
기본하단보다 길어져서 케이스를 따로 구해야 되고
스피커기능도 있는줄 알았는데 스피커기능이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하이파이 이어폰까지 사야 완전체가 된다는 단점이있죠..
360캠입니다.
제일 무난하게 좋습니다 화질도 나쁘지않고 편리해요
단점은 제가 여행을 안다니는것과 셀카를 안찍는다는점이죠..
ㅠㅠㅠㅠㅠ
기기로써단점은 베러티잔량이 보기 힘들고 꺼진건지 켜진건지 구분이 잘안갑니다..
킬라고보면 맨날 방전되있어요
베터리팩!
단순 베터리로써의 기능이아닌 보조베터리기능!
이라는 갓기능이있습니다
그래서 두개 곧 3개가될겁니다.
베터리수명이 벌써 아슬아슬해서 ,AS해주신다는데 그냥 들고가면 교환해주시나요
3개 교환가능한가요..ㅠㅠ
마지막으로 VR입니다.
음
이건 한번써보고 봉인중입니다.
제일중요한 컨텐츠가 없어요..
동영상도 무슨 영화관모드라고 저멀리서보이고 VR영상을 넣어도 갤러리로 인식되서 보기 좀 불편합니다.
너무 한정적이라 내가 못쓰는건지 원래 이런지..
기능좀 풀어줬으면합니다.. 그냥 폰화면을 이걸로 볼수있다던가
리모콘을 추가발매해서 조작이 가능하게되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되버린 모듈폰이되버렸네요..
일단 모듈폰 실패의 최대 포인트는 베터리 탈부착이아닐까합니다
모듈갈려면 폰끄고 분리하고 베터리빼고..
다시끼고 부팅하고..
적어도 2분은걸리는 작업이 모듈의 편리함을 못느끼게해버렸다고 생각되네요
베터리를 안빼서 전원이 안꺼지게 했다면 좀 더 좋은 평이 나오지않았을까합니다.
그리고 하이파이모듈은 최소한 규격을 맞춰줬어야되지않았을까요..






